지난번에 산책을 아직 다 못읽었는데 책 지름신이 다시 와버렸습니다!! 

그리고 늘상 그래24(Yes24)에서 주문하다가 이번에 알라딘으로 바꿨습니다.

그래24가 예전만큼 못한것 같은 느낌이고 무엇보다 택배가 그지같더라구요(그래24의 택배는 악명높죠~!!)

베스트셀러 목록과 태극취호님의 추천책을 보고 선정했습니다.

 

 

1. 헬프 1~2 - 캐스린 스토킷

책표지에 적혀있는것만으로도 대단한 책인거 같습니다.

아마존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120주, 뉴욕 타임즈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미국에서만 300만 부 돌파

아마존 리뷰 3400여 개, 평점 4개반

전 세계 40여 개국 번역 출간

인종차별에 관한 내용을 다룬책이라는데 기대됩니다.

 

 

2.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 이해인

지난번에 사려고 했다가 못산책~!! 이해인 수녀님의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뭔가 읽고 나면 희망이 샘솟을것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3. 토닥토닥 그림 편지 - 이수동

감성적인 그림과 따뜻한 글귀가 있는 이수동 화가의 토닥토닥 그림편지

읽고나서 지인에게 선물할까 해서 고른책입니다.

 

 

4. 7년의 밤 - 정유정

정말 이책은 말이 필요없을정도로 평이 좋은 책이다.

언뜻보면 별로 일것 같은데 세밀한 묘사와 집중도가 대단한 책이라니 한번 골라봤습니다.

 

 

뽀너스~!!

그리고 알라딘 12주년 이벤트로 받은 플립시계다.

이런 시계 꼭 가지고 싶었는데 알라딘 완전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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