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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혼자 시내근방을 나갈때면 의례 들리는 곳이 있다.
서점..^^ 난 책 욕심이 많다..^^ 그래서 나중에 커다란 개인 서재를 가지는게 꿈이기도 하다.^^
한없이 많은 책들이 꽃여있는 책장을 볼때의 그 기쁨이란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좋다.
아직 집도 없고 개인방도 없어 그렇게 꾸미진 못하지만 말이다.
(요즘 구매한 책을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고민이다. 자취방이라 한계점이 있어.. 책상위에 바닥에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가끔은 내가 어떤책을 구매했는지 헷갈릴 정도다.ㅋㅋ)
[내가 희망하는 멋진 서재]
개인적으로는 인터넷에서 구매하는거보다 직접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게 훨씬 좋은거 같다.
요즘 무슨책이 유행하는지도 알수 있고,, 책을 보는 여러 사람들에 대한것도 볼수 있고 말이다.
나의 경우는 전공책은 인터넷에서 구매하고 소설하고 잡지는 직접 서점가서 구매한다.
전공책의 경우 강컴이나, YES24 처럼 인터넷서점이 훨씬 싸다는 장점하고 새로운책 과 유명한 원서를 직접 구할수 있다는 장점이 크게 작용한다.(Point도 무시못한다.ㅋㅋㅋ )
하지만 소설이나 잡지같은경우에는 직접 서점가서 따뜻한 손길(?)로 고르는것이 훨씬 감칠맛(?) 난다.ㅋㅋ
대전에는 유명한 서점이 대훈서적,계룡문고,교보문고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계룡문고를 많이 이용한다.
분류가 잘되있다는 장점도 있고 서점안에 카페(북카페)가 있어서 책을 구매하지 않아도 카페안에서 책을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다. 최근 시내 문화의 거리에서 삼성생명 지하 1층으로 옮겼는데 북카페가 있는지는 못봤다. 오늘 가보긴 했는데 시간이 없어 걍 둘러보다가 서둘러 책을 구매하고 와서...
그리고 또하나의 장점 Point가 많다.ㅋㅋ 최근 이전후 이벤트로 10%로라고 하는데... 이벤트 종료후에는 5%로란다. 난 포인트로 책을 구매한적도 있다.. 왠지 공짜로 얻은거 같은 기쁨에.ㅋㅋ
대훈서적은 여러지점이 많아서 쉽게 찾을수 있긴하지만 분류가 잘 되있지 않아 쪼금 거시기 하다. 교보문고는 다른지역이나 인터넷상에서는 굉장히 잘되있는데 오프라인 서점은 별로.... 위치도 그렇고...
오늘은 마소잡지와 파피용이라는 책을 구매했다.. 물론 마소잡지는 그동안 모아놓은 포인트로 해결~!!
파피용은 개미를 쓴사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새로운 작품이기도 하고 지인의 추천도 있어 바로 구매~!!
빠른시간안에 읽고 후기를 올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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