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문서도구를 기존 스프링노트에서 Google Doc으로 바꿨습니다.

 

기존의 잘 써오던 스프링노트를 바꾼이유는 스프링노트를 서비스 하던 오픈마루의 다른서비스인 레몬펜과 라이프팟 서비스가 4월 30일자로 종료되기 때문입니다.

 

(웹 2.0 붐이 불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시작했던 서비스인데 이렇게 종료하는걸 보니 조금은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서비스 들이 종료되고 스프링노트또한 2009년 3월 이후 더이상의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걸로 봐서 오픈마루 개발자들이 NCSoft의 다른 팀으로 바뀌거나 퇴사했다는 루머가 사실인거 같습니다.

 

비록 스프링노트 서비스를 종료하지는 않지만 지금 상황으로 볼때는 언제 종료될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Google Doc로 옮겼습니다.

 

 

장점은

기존의 PC에서 작업하던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문서를 업로드 해서 편집할수 있고 저장공간이 큰게 장점입니다. (물론 공동 편집기능도 지원합니다.)

 

이러한 장점들중 제가 느끼는 가장 큰 장점은 모바일기기와의 연동입니다.

제 아이팟 터치의 사파리 브라우저와 어썸노트와 연동되고 있는데 활용도가 무척 높더군요.

 

아직 많이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자주 사용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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