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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체게바라 평전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그리고 신도버린 사람들 입니다.
3권다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좋은책들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질렀습니다. 책들이 오래된 명작들이라 비교적 싼 가격에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이런 명작을 아직도 안읽은 제가 부끄럽게 느껴지더군요.
읽은 후에 리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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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읽었는데 명작이에요~
생활이 바쁘다보니 한가로이 책 맘껏읽는 사람 몇없겠지만 ㅜㅜ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잉커님 안녕하세요.
군주론 명작이죠~~!! ^^ 좀안간 다 읽고 리뷰 올리겠습니다.
장 꼬르미에의 체 게바라를 구입하셨길래 생각이 나서 다음의 글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basilica.co.kr/45 '체 게바라의 딸, 알레이다와의 인터뷰'
녹색평론 99호(아마도 2008년 3, 4월)인가에서 황대권님의 쿠바에 관한 글이 있는데, 거기서 장 꼬르미에의 책에 사인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위의 인터뷰 글을 작성하신 분도 그 때 일행분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0x0001586a님 안녕하세요. 닉네임이 독특하시네요,, 헥사코드인데,ㅋㅋ 좋은 인터뷰글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