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모아오던 돼지(?)를 잡았습니다.

3~4년 모아온 것같은데,,, 이번에 집으로 들어오면서 돼지를 잡았습니다.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돼지저금통중에 제일 큰 저금통입니다. 그래서 예상금액이 최소 20만원은 넘을것을 예상하였습니다.


저의 어머니의 커팅식입니다.^^ 

마침 부업을 하고계시는 중이라 손에는 흰색장갑을 끼고 계셔서 커팅식에 기꺼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분홍색 바구니에는 500원짜리가 흰색 박스에는 100원짜리가 분리될 예정입니다.


커팅식(?)을 끝내고 바닥에 깔린 동전들~!!

정말 많아보이져?

일단 500원짜리와 100원짜리 그리고 나머지(10원, 50원, 1원)를 분류하였습니다.

약 한 20분간 어머니와 함께 분류작업을 끝내고 집앞 새마을금고를 가서 계좌를 하나 만들고 바로 입금했습니다.


처음 입금금액은 계좌 개설하면서 돼지 저금통에 들어있던 지폐를 입금한겁니다. 

두번째가 동전으로 입금된 금액입니다.(금액 41만 10원)

20~30만원 예상했는데 의외의 금액(42만 2천 10원)이 나와 조금 깜짝 놀랬습니다.

어떻게 보면 결과적으로 제돈이긴 하지만 왠지 꽁돈이 생긴것 같아 기분좋네요^^

저축은 재태크의 기본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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