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으로 뽑은 첫 대통령,,,


오늘 그 분이 돌아가셨다...


당신보다 더 나쁜넘들이 살아있는데,,, 왜 그리 극단적인 생각을 하셨는지,,,


정말 안타깝다...


이제 편히 그곳에서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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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잘 가시오..노무현 전 대통령님 Trackback from Following Reptilian Brain 2009/05/23 15:02 [ DELETE ]

    아침에 기사를 접하곤 가슴이 먹먹해 옴을 느꼈다. 내가 그의 존재를 처음 알았었던. 1988년 5공 청문회. 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늦은 저녁을 먹을 때, 새끼들 먹여 살리느라, 모진 시집살이 하느라 고생하시던 어머니께서도 TV 뉴스에 나와 권력있는 자들에게 소리치던 그를 보시던 시선을 돌려 내게 "니도 대학가면, 데모 하지 말고, 혹시라도 하게 되면 뒤로 빠지야 된데이.." 하셨다. 그렇게 대학 생활 시작하고, 군대를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