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자이해하자

Posted at 2008/04/05 02:23 | Posted in Story/Inside my heart


이런걸 바랬던걸까?

이럴줄 알았던걸까?  그래서 몇일을 그렇게도 고민했던건가... ....

훗.... 멍한 느낌이다.... 그냥 그렇다... 무엇가 묵직한 걸로 한데 맞은거 마냥...

몇번이나 겪고도....또...또... 그러는거야?

상처를 받는거...익숙한줄 알았는데..... 그래서 아무렇지 않을줄 알았는데..

조금 그러네.... 아프다.... 약간은 화도 나고.....

그사람을 이해 할수 없는건 아니지만...

왜 마음의 빈틈을 보여줬는지...  물어보고 싶다...

그래도 말은 했으니깐... 속은 후련하네...

이해하자.... 그사람도...나도...... 사람이기에 그럴수 밖에 없다는거...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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