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굉장히 짧은 추석연휴였을뿐만 아니라 너무더워서 다들 고생하셨을것 같네요
뭔놈의 추석이 이렇게 더운지~!!  모처럼 명절이라 정장입고 돌아다녔는데 아주 죽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추석 명절을 대전에서 보내서 여유있게 토요일 저녁때쯤 부모님이 살고 있는집으로 갔습니다.(제가 유성에서 자취를 하고 있거든요~!! 같은 대전이긴 하지만 여러 사정이 있어서^^)

일요일 오전에 큰아버지댁으로 가서 차례지내고 성묘갔다가 와서 집에서 뒹글뒹글하다가 저녁때는 친구만나고~!!
월요일에는 외가댁에 가서 인사드리고 성묘하고 또 뒹글뒹글하다가 저녁때 친구만나고~!!
명절이라기 보다는 왠지 연휴같은 느낌이었던 이번추석~!!

추석 끝나고 복귀하니 쌓여있는 할일들~!! 전날 과음한데다가 저녁까지 수업이 있어서 나름(?) 고생했습니다. ^^

아래 사진은 외가댁에서 성묘하고 가는길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동생 카메라로 찍었는데 화소수가 1000만화소가 넘는 카메라라서(똑딱이에도 불구하고) 잘나오는군요~!!


< 제 비 꽃 >

                                  2008.09.15
Olympus MU-1010
Photographer Serapian

Memo..
어머니가 제비꽃이라고 하셨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비꽃을 본일이 있어야죠~^^


< 철조망과 돌벽 >

                                  2008.09.15
Olympus MU-1010
Photographer Serapian

Memo..
월래는 시골길이었는데 길이 새로 포장되면서 산한쪽을 저렇게 돌벽을 만들고
무너지지 않게 철조망을 만들어 두었더군요~!!


< 벼 >

                                  2008.09.15
Olympus MU-1010
Photographer Serapian

Memo..
조금 있으면 추수해야하는 벼~!! 추석이 조금 일러 아직 황금빛으로 변하지는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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