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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월요일,,,

졸업프로젝트때문에 이것저것 골치아프게 문서작업중이다가 잠시 머리도 식힐겸 해서 인터넷에 들어가

기사를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안재환 자살"

제눈을 의심한 저는 기사들을 자세히 보고 오보겠지 했지만 이내 관련 기사들이 연이어 올라오더군요

언제나 선한 미소를 지으시던 분이 자살이라니 정말 믿기지가 않더군요

그동안 사업실패로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다고는 하지만 너무 극단적인 선택을 한듯해 가슴이 아픕니다.

사업실패로 인한 어려움이 오죽했으면 자살까지 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남겨진 정선희씨가 불쌍해집니다.

여러사람들이 정선희씨 촛불사건으로 말들이 많은데 그런 말은 접어둡시다.

지금은 조용히 고인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그리고 정선희씨가 아픔을 딛고 일어설수 있게 응원해줍시다
.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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