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스튜디오는 토이스토리, 벅스라이프,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등 유명한 디지털 애니매이션을 만든 세계적인 회사다. 1986년 애플사의 CEO로 유명한 스티븐 잡스가 조지루카스 필름으로부터 컴퓨터 그래픽파트를 천만달러에 사들여 만든 픽사 스튜디오. 공동 창업자로 존 래스터(John A. Lassester)를 거명하고 토이스토리를 시작으로 유명한 디지털 애니매이션을 만들기 시작한다.
픽사 스튜디오의 사무실 디자인은 "노는 것 또한 일의 일부"라는 존 래스터의 철학이 잘 담겨져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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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칸막이가 아닌 작은 오두막으로 구분한다고 한다.
사무실안에 작은 개인집이 있다니 너무 부럽다. 앞에 문패를 부쳐 여기는 "바보" 방~!!
정말 능력이 팍팍 오를것 같은 느낌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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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작업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입구나 불빛이 맘에 든다.
빨간 불빛~!! 가만히 서 있어도 정열적으로 일할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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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면 회의하는것 같은데 전혀 회의실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도 그런 사고방식을 버려야되....
회의는 딱딱한 의자에 앉아 굉장히 엄숙한데서 해야한다는 생각~!!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더 기발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는걸 모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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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스튜디오의 본관 건물인듯... 탁트인게 정말 시원하고 좋다.
천장이 유리인 건물을 보면 왠지 좋아진다.
사람도 광합성을 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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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 보이는걸로 봐서 여기가 오두막안인가? ㅋ
애니매이션을 좋아하는 어린이가 살고 있는 집같다~!!
나도 난중에 내 개인 서재를 저렇게 꾸미고 싶은 생각이~!!!

사진으로만 구경해도 픽사 스튜디오가 사무실 하나하나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알것같다.  그렇기 때문에 토이스토리 같은 대작 디지털 애니매이션이 탄생했겠지?

아마빌 교수는 창의력 제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은 내재적인 동기부여, 즉 자신이 하는 일로 인해 자극을 받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내재적인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일에 몰입함으로써 성과를 달성하고, 그에 대한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에 몰두할수 있도록 근무환경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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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피안의 생각 Trackback from serapian's me2DAY 2008/05/07 01:50 [ DELETE ]

    나도 이런 공간에서 일하고 싶다. 창의력이 팍팍 나올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