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가을

Posted at 2008/04/05 01:51 | Posted in Story/Inside my heart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느낌이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더위와 씨름하며 지냈던 순간들이 지나가고..

어느새 옷깃을 여매는 가을... 그리고 겨울이 오고 있다.

퇴근하면서 왠지 모를 아쉬움이 스치는 이유는 멀까?

나름 겨울이 좋다고 이야기 하지만... 한편으로는 뼈속 깊은 곳까지 스며들 외로움 때문에...

겨.울.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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